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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스카페/불광천 인근 카페/은평구 카페/새절역 도보 5분/디저트 맛있는 카페/분위기 좋은 카페

오늘 소개할 카페는 불광천 인근 새절역 도보 5분에 있는 근사한 카페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저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갈 때마다 스콘을 사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카페입니다^^ 지나갈 일이 있으시면 꼭 들리시면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새절역 3번출구로 나와 도보 5분 이내 인근한 카페입니다^^ 내부는 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작지도 않더라고요. 개인 혹은 연인끼리 가기에는 부담 없는 크기인 것 같습니다. 커피 종류도 다양하고 여러 디저트 종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콘은 정말 너무 맛있어용 ㅎㅎ 2면이 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낮보다는 밤이 더 운치 있는 그런 카페인 것 같습니다. 진한 커피 향과 달콤, 고소한 스콘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를 맛보고 싶다면 파브스 카페를 적극 추천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3. 1. 11. 14:18

콜롬보 카페 / 제물포역 인근 카페 / 분위기 좋은 카페 / 레트로 카페/ 청운대 카페 / 빵 맛집 / 커피 맛집

제물포역 인근, 청운대학교 인근 카페입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고 자주 갈 만큼 너무 분위기가 좋은 카페입니다. 쿠폰으로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실만큼 자주 가는 최애 카페입니다. 제물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이면 갈 수 있어 위치도 너무 편한 것 같아요. 인근에 도화 엘리웨이 지구가 생겨서 먹거리도 다양하더라구요. 카페 종류도 다양하고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요!! 참고로 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빵이 참 맛있습니다. 특별히 저 번은 정말 예술이네요 ㅎ 주문하면 따뜻하게 데워주셔서 맛있게 먹을 수 있네요.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참 자주 먹습니다~^^ 카페는 1~2층으로 되어있고 내부 공간이 정말 넓습니다. 레트로 감성의 카페고 재즈 음악까지 함께 해 더욱 분위기가 엔틱 한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2. 12. 25. 10:35

조던 피터슨 질서너머 요약/독후감/서평/정리/12가지 법칙

법칙1 - “사람은 타인과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마음의 질서를 유지한다.” 인간은 일반적으로 다수의 흥미가 있는 주제를 소통의 주제로 삼지 않을 때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잃을 수도 있다. - “우리의 말은 개인의 경험을 주관적, 내적으로 구조화하는 도구지만, 이 도구는 사회적으로 결정되며”, 사회제도는 이를 축소하거나 명시할 수 있도록 한다. - “세계를 정의하는 언어적 틀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으로 합의된 가치에서 나온다.” 그리고 여기서 생산적인 위계구조가 등장한다. 사회제도와 이에 따른 합의된 결정들의 필요성은 그렇지 않으면 발생하는 문제들(굶주림, 사회적 문제)을 극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내적 위계는 외적 위계를 따라간다. 내적 위계의 동기체계 - 감정체계 - 인지체계를 거쳐 내적..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8. 10:00

응암역 카페/ 불광천 인근 카페/ 커피 맛집/분위기 좋은 카페/시나브로

제가 참 좋아하는 분위기 맛집 카페 시나브로입니다. 조용한 분위기, 비가 오고 겨울이 되면 그 멋스러움을 한층 더 부각하는 그런 카페 기도 하네요. 응암역에서 가깝고 불광천 인근 카페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더욱 자주 찾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찾아오기 쉽고 편안한 카페 같아요!! 커피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진한 커피의 향이 느껴지며 커피 한잔에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화장실도 깔끔해요!! 커피가 참 맛있습니다. 잔이며 받침대이며 제가 딱 좋아하는 취저 카페입니다 시나브로는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저는 자주 통유리를 바라보며 커피 한잔과 책을 보는데 있다 보면 무언가 오늘 하루를 보상받는 그런 느낌을 종종 받네여 ㅎㅎ 밤이 되고 비가 오면 더욱 운..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7. 08:00

칼의 노래(김훈)

김훈 작가의 소설은 사람을 끌어당겨 강력한 몰입감과 긴장감을 주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의 노래는 이순신 장군의 고뇌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와닿는 몇가지 문장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구례에서 바꾸어 탄 말은 순천을 넘어오는 고개에서 죽었다. 굶주리고 비루먹은 짐말이었는데, 고개 밑에서부터 앞다리를 절었다. 말은 무너질 듯 비틀거렸으나 고갯마루까지 기어이 올라와서 죽었다. 말의 죽음은 자연사처럼 고요했다. 말은 닳아 떨어진 편자가 박힌 네 다리를 쭉 펴더니 눈을 뜬 채 숨을 거두었다. 눈을 뜨고 죽은 말은, 그 죽은 눈으로 한동안 나를 쳐다보았고, 나는 말의 죽은 눈동자에 비치는 내 봉두난발을을 들여다 보았다.(16) 권율 : 자네 무슨 방책이 없겠나? .. 방책 ..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6. 10:50

나쁜 사마리아인들 서평

본 책은 케임브리지 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장하준 교수의 경제학 책이다. 실용적인 경제와 상이한 경제학에 대한 저술로 보다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경제학에 처음 입문하는 자들도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는 책인 것이 장점인 것 같다. 본 책은 특별히 신자유주의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함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관계와 현 경제 체재에 대한 어두운 이면을 명료하게 드러내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가 먼저 제목을 나쁜 사마리아인들로 지은 이유는 그의 책 프롤로그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성경의 착한 사마리아인들을 모티브로 오늘날 상대적으로 가난하고 경제발전이 더딘 개발도상국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부자 나라들의 횡포를 나쁜 사마리아인들로 그려내어 그들의 만행에 대한 현실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날 경제..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6. 10:48

조엘 오스틴 1984 서평(고전)

조지 오웰의 1984 작품은 전체주의를 배경으로 한 독재체제의 만연한 부조리와 불의한 사회상을 그려내고 있다. 그 가운데 소설의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의 전체주의에 대한 불굴의 항거와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책은 전반적인 흐름은 숨이 턱하고 막힐 정도로 긴장감을 극대화시키고 손과 발에 땀이 흥건해질만큼 정신을 최고조로 고양시킨다. 그는 1903년 인도 뱅골에서 영급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왕실 경찰로 5년간 종사하였다. 그러나 당시 버마(지금의 미얀마)의 식민 체제와 제국주의의 혐오감을 견디지 못하고 소설 작가로 전향하게 된다. 그의 생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이 책은 그의 흔적의 고민이 녹아있는 희대의 작품이다. 당시 시대 상황은 전체주의 압제에 자유와 평등을 모두 빼앗기고 삶을 탈취..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5. 13:58

공간의 미래(유현준) 3부

8장 - 오프라인 상업 공간은 온라인 공간에 의해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오프라인만의 공간적 경험을 주는 방법 밖에는 없다. - 온라인 쇼핑은 나와 물건뿐이다. 그러나 오프라인은 나와 다른 사람이다. 따라서 일차적으로는 물건으로 사람을 유인하고, 이차적으로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끼리의 경험을 만들고 그 경험으로 사람들을 더 유인하는 방법이다. - 2018년 서울시 전체 면적중 53% 주거면적이고, 31%가 상업 면적이다. 상업 공간은 코로나로 인한 최고의 위기를 직면하고 있다. - 온라인 중심의 공간 속에서도 인간의 본능은 사람이 많은 곳에 모이고 싶어하는 것 때문에 코로나가 완화되면 다시 부활할 수는 있다. - 전염병의 위험 속에서 공간 문제에 관련해 상업 공간은 구분, 특별히 소..

카테고리 없음 2022. 12. 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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